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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세무·회계 실무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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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취득가격배분), 우리 회사도 대상일까?
지분을 인수했다고 모두 PPA 대상은 아닙니다. 지배력을 얻었는지와 취득한 것이 사업인지 두 가지로 판단하며, 집중테스트와 동일지배·역취득 등 예외 거래 유형까지 정리했습니다.
박태영

가지급금 불이익, 3억이면 매년 세금 얼마나 늘까?
가지급금은 장부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 매년 세금을 만듭니다. 3억원이 남아 있으면 인정이자 1,380만원이 법인 소득에 더해지고, 같은 금액이 대표 상여로 처분됩니다. 가지급금 불이익과 가지급금 정리 방법 다섯 가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시영

공동명의 대출이자 경비처리, 안 되는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공동사업으로 부동산을 사면서 자기 몫의 출자금을 마련하려고 받은 대출은 그 이자를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2026년 3월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개인 대출과 사업 대출의 구분, 실무에서 확인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양하아민

외부감사 대상 기준 2026,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
외부감사 대상 기준(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으로 우리 회사의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과 처음 대상이 된 회사의 감사인 선임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정시영

CGU 손상평가, 4단계 절차와 실무 체크포인트
CGU 손상평가는 개별 자산이 아닌 현금창출단위 단위로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는 절차입니다. K-IFRS 제1036호에 따른 4단계 절차와 사용가치(DCF) 추정에서 자주 지적되는 실무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박태영

아파트 회계감사 대상 기준, 우리 단지도 받아야 할까? (2026)
아파트 회계감사 대상은 세대수 하나로 정해지지 않고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해당 여부로 결정됩니다. 공동주택관리법 제26조상 감사 대상 기준과 서면동의 면제 요건, 9개월 기한·감사인 선정 절차, 미이행 시 벌칙까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손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