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회계·세무·감사 전문가의 실무 인사이트

대표이사 급여의 적정금액, 얼마로 설정해야 할까?
대표이사 급여를 올리면 법인세는 줄지만 소득세와 4대 보험료는 늘어납니다. 그런데 그 급여가 손금으로 인정되려면 정관이나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야 하고, 금액도 당기순이익 대비 비중과 동종업종 평균 급여에 비추어 과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양하아민 · 공인회계사(KICPA)

중고거래 세금, 얼마나 팔면 사업자로 보나요?
중고거래는 원칙적으로 세금이 없지만, 영리 목적의 반복 판매는 사업소득으로 과세됩니다. 국세청이 사업자를 가려내는 기준과 종합소득세 안내문을 받았을 때의 대처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정시영 · 공인회계사(KICPA)

장애인고용부담금 경정청구, 2025년 납부분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고용부담금 경정청구로 과납 법인세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3월 대법원 판결과 2026년 5월 예규를 근거로, 2025년 납부분까지 대상이 되는 이유와 사업연도별 청구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양하아민 · 공인회계사(KICPA)

DC형 퇴직연금 회계처리와 세무조정 (2026)
DC형 퇴직연금에서 회사가 비용으로 인식할 금액은 실제 이체액이 아니라 관련 기준(근로기준법, 취업규칙)상 납입 의무액입니다. 미납 부담금의 세무조정에 대해 2026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손주영 · 공인회계사(KICPA)

PPA(취득가격배분), 우리 회사도 대상일까?
지분을 인수했다고 모두 PPA 대상은 아닙니다. 지배력을 얻었는지와 취득한 것이 사업인지 두 가지로 판단하며, 집중테스트와 동일지배·역취득 등 예외 거래 유형까지 정리했습니다.
박태영 · 공인회계사(KICPA)

가지급금 불이익, 3억이면 매년 세금 얼마나 늘까?
가지급금은 장부에 남아 있는 것만으로 매년 세금을 만듭니다. 3억원이 남아 있으면 인정이자 1,380만원이 법인 소득에 더해지고, 같은 금액이 대표 상여로 처분됩니다. 가지급금 불이익과 가지급금 정리 방법 다섯 가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시영 · 공인회계사(KICPA)

공동명의 대출이자 경비처리, 안 되는 경우가 따로 있습니다
공동사업으로 부동산을 사면서 자기 몫의 출자금을 마련하려고 받은 대출은 그 이자를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2026년 3월 대법원 판결을 근거로 개인 대출과 사업 대출의 구분, 실무에서 확인할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양하아민 · 공인회계사(KICPA)

외부감사 대상 기준 2026, 우리 회사도 해당될까?
외부감사 대상 기준(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으로 우리 회사의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과 처음 대상이 된 회사의 감사인 선임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정시영 · 공인회계사(KICPA)

CGU 손상평가, 4단계 절차와 실무 체크포인트
CGU 손상평가는 개별 자산이 아닌 현금창출단위 단위로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는 절차입니다. K-IFRS 제1036호에 따른 4단계 절차와 사용가치(DCF) 추정에서 자주 지적되는 실무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박태영 · 공인회계사(KICPA)